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타지옥’ 노종현 또 달린다..tvN 단막극 ‘블랙아웃’ 캐스팅(공식입장)

2019-12-05 08:34:53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배우 노종현이 tvN 단막극 &
#039;드라마 스테이지 2020'의 ‘블랙아웃’(연출 박봉섭/극본 새봄)에 출연한다.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0' 일곱 번째 작품 ‘블랙아웃’은 살인누명을 쓰게 된 택시기사가 떠오르지 않는 지난 밤 8시간의 기억을 추적하던 끝에 블랙아웃의 전말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다.

노종현은 극중 주연인 ‘대리운전’ 역을 맡아 열연한다. ‘대리운전’은 불량기 다분한 대리운전 기사로, 택시기사인 양익승(정상훈 분)이 블랙아웃 된 8시간 동안의 행적을 함께한 유일한 인물로써 활약해 사건의 전말을 파헤치며 극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그동안 친근한 캐릭터로 시청자와 만났던 노종현이 ‘블랙아웃’을 통해서 색다른 이미지의 캐릭터를 선보인다는 소식에 시청자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노종현은 최근 화제 속에 종영을 맞이한 OCN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에서 래퍼 지망생 강석윤 역으로 열연을 펼쳐 ‘라이징 스타’로 떠오르며 잇단 러브콜을 받고 있다. 매번 100%의 시너지를 발산하는 캐릭터 소화력으로 극 몰입도를 높임과 동시에 시청자의 호평과 사랑을 받았던 노종현이 ‘블랙아웃’에선 어떤 캐릭터와 연기로 극을 주도해나갈지 이목이 집중된다.

내년 1월 8일 방송. (사진= 바이브액터스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