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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 ‘블랙독’ 합류, 라미란과 사사건건 부딪힌다

2019-12-05 08:19:17

[뉴스엔 박아름 기자]

개성파 배우 박지환이 tvN 새
월화드라마 ‘블랙독’(연출 황준혁/극본 박주연)에 출연한다.

'블랙독'은 기간제 교사가 된 사회 초년생 고하늘(서현진 분)이 우리 삶의 축소판인 '학교'에서 꿈을 지키며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박지환은 서울대 출신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3학년부 부장교사 송영태 역으로 등장, 극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박지환은 교원평가에서 늘 진로진학부 부장 박성순(라미란 분)에게 밀리며, 그녀와 사사건건 부딪힌다. 이 과정에서 박지환은 라미란과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극의 재미를 이끌며 감초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녹두꽃’, ‘진심이 닿다’와 영화 ‘봉오동 전투’, ‘성난황소’, ‘범죄도시’ 등에 출연하며 맡는 역할마다 캐릭터를 제 것처럼 소화해내는 연기 내공을 선보이고 있는 배우 박지환은 드라마 ‘블랙독’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한층 더 가깝게 다가갈 예정이다.

‘블랙독’은 오는 12월 16일 첫 방송된다. (사진=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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