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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새’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작품상 영예..봉준호 감독상(공식입장)

2019-12-05 08:23:19

▲ 봉준호 김보라

[뉴스엔 배효주 기자]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수상자(작
)이 공개됐다.

제6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이 오는 12월 17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작품상 수상은 '벌새'다. 감독상은 '기생충' 봉준호가 차지했다. 각본상은 '국가부도의 날' 엄성민 작가가 받았다.

남우주연상은 '증인' 정우성이 수상한다. 여우주연상은 '생일' 전도연이 차지했다. 남우조연상은 '스윙키즈' 오정세, 여우조연상은 '나랏말싸미' 故전미선에게 돌아갔다.

촬영상과 음향상은 '봉오동 전투' 김영호, 공태원이다. 조명상과 미술상은 '기생충' 김창호, 이하준이다. 편집상은 '극한직업' 남나영, 음악상은 '스윙키즈' 김준석, 기술상은 '엑시트' 특수효과 정도안, 故천래훈이 수상한다.


올해 공로상 수상자는 이장호 감독이다. 1974년 '별들의 고향'으로 데뷔한 후 '바람 불어 좋은 날' '어둠의 자식들' '바보선언' '무릎과 무릎사이' '어우동' '나그네는 길에서도 쉬지 않는다' 등을 연출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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