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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사 마수드 “‘알라딘’ 후 꽃길? 오디션 한번 못 봤다”[할리우드비하인드]

2019-12-05 06:40:44

[뉴스엔 이민지 기자]

메나 마수드가 '알라딘
' 후 오디션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12월 3일(현지시간) 할리우드리포터 보도에 따르면 배우 메나 마수드는 10억 달러(한화 약 1조1,930억원)를 벌어들인 영화의 주인공으로 출연했으나 배우로 성공을 거두진 못했다. 메나 마수드는 영화 '알라딘'에서 주인공 알라딘 역을 맡았다.

메나 마수드는 인터뷰를 통해 "난 침묵하는 것에 지쳤다. '알라딘' 같은 일을 한다고 항상 꽃밭이 아니라는 것을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좋겠다. '틀림없이 수백만 달러를 벌었을거야. 캐스팅 제안을 많이 받고 있을거야'라고 생각하겠지만 사실이 아니다. 난 '알라딘' 이후로 오디션 한번 못 봤다"고 밝혔다.


이집트 태생 캐나다 출신인 메나 마수드는 '알라딘' 이전 주로 중동 테러리스트 캐릭터 제안을 받아왔다고 밝혔다. 그는 "알라딘을 연기한 것은 정말 고마운 일이지만 토론토에는 내게 단 한번의 기회를 주지 않은 캐스팅 디렉터들이 많다"며 백인들이 우선인 분위기를 전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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