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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가 하고 싶어서’ 공유 “장도연 세상에서 제일 웃겨, 팬이다” [결정적장면]

2019-12-05 06:01:10

공유가 장도연에게 팬심을 드러냈다.

12월 4일 첫방송
된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1회에서 공유는 장도연의 개그에 빵빵 터졌다.

이날 방송에는 공유가 첫 번째 게스트로 출연해 호스트 이동욱과 토크를 나눴고, 장도연은 멀찌감치서 두 사람의 대화를 지켜보다가 “여기도 있어요. 여기도 사람 있어요. 여러분들은 아이 콘택트라도 하지. 전 약간 영화관 같기도 하다”며 끼어들었다.

이동욱이 “왜 그렇게 멀리 있냐”고 묻자 장도연은 “제가 어떻게 해할까봐. 제작진이 묶어두려고 하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공유는 장도연의 입담에 빵 터지며 “진짜 너무 웃겨”라고 칭찬했다.


장도연은 제 개그가 먹히자 “좋아한다”며 감격했고, 공유는 “코미디 즐겨본다. 장도연씨가 세상에서 제일 웃긴 것 같다. 너무 팬이다”고 팬심을 고백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사진=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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