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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경, 미술관 같은 집 공개 ‘깔끔 인테리어+감성 충만 화실’

2019-12-05 03:47:37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안병경이 그림으로 가득한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12월 4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안병경과 아내 이임기가 살고 있는 집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안병경 부부의 집은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거실 인테리어와 함께 두 사람이 처음 만난 전시회장처럼 집 곳곳에 그림이 걸려 있었다.

화실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던 안병경은 “이 공간이 저희 행복 공간이다. (벽에 장식용) 나비 날아다닌다”고 소개했다.

안병경은 현실에서 도피하기 위해 무작정 손에 붓을 들었던 것이 30년이 됐다고 고백했다. 그는 “힘들 때 그림에 빠져있으면 다른 것을 억제할 수 있고 마음에 묻을 수 있다”고 그림의 장점에 대해 설명했다. 이후 안병경은 아내와 함께 다양한 곳에서 입선한 자신의 작품을 공개하기도 했다.


운명적으로 만나 재혼한 두 사람은 각자 자녀를 둔 상태에서 하나가 됐다고 고백했다. 이임기는 “저희 딸이 결혼하기 전에 남편감이 ‘아버지 같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제가 그랬다 ‘아버지 같은 사람은 세상에 없다’고. 자신 있게 얘기한 적 있다”며 “그만큼 남편이 아이들한테 진심으로 잘한다”고 고마워했다. (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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