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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 4개+발목 끊어진 엑소 카이, 성대수술 후 우울 극복 찬열[결정적장면]

2019-12-05 06:00:02

[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엑소 멤버 카이와 찬열이
건강 이상을 토로했다.

12월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스페셜 MC 첸, 게스트 수호, 백현, 찬열, 카이, 세훈의 진솔한 입담이 공개됐다. 엑소는 지난달 27일 정규 6집 ‘OBSESSION’을 발매했다.

카이는 “내가 8살 때부터 춤을 췄다. 오랜 기간만큼 부상도 많이 당했다. 지금도 디스크 4개를 앓고 있다”고 밝혀 시청자의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카이는 “투어 이틀 전에 목 디스크가 도졌다. 진통제를 맞고 무대에 섰다. 발목도 2번 끊어졌다”고 털어놨다.


찬열 역시 성대 수술 후 우울감을 극복했다고 밝혔다. 찬열은 “처음엔 물혹이었다. 그런데 약물 치료를 해도 호전이 안 되더라. 낭종을 발견하고 성대 수술을 받았다. 수술 이후 한달 동안 강제 묵언 수행을 해야했다”고 밝혔다. 찬열은 “묵언 수행을 하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 ‘열심히 살았는데 왜 나를 혹사 시켰나’라는 안 좋은 생각도 들더라. 우울해질 요소를 피하기 위해 독서에 푹 빠졌다. 탈무드도 읽었다”고 말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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