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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평택역 떡볶이집 달라진맛, 단골 초등학생도 호평

2019-12-04 23:49:12

달라진 떡볶이 맛에 단골 초등학생도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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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4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평택역 뒷골목 세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백종원은 평택역 떡볶이집을 찾아가 양념장 만드는 법을 계량화 해줬고 “물엿 안 넣었는데 더 맛있죠? 이것저것 다 넣는다고 맛있어지는 게 아니다. 오히려 맛을 다운시킬 수가 있다. 맛을 내는 몇 가지만 비율을 맞추면 된다”고 조언했다.

그렇게 완성된 떡볶이 한 판으로 저녁 장사가 시작됐다. 손님들은 모두 떡볶이를 호평했다. 천 원 어치 떡볶이를 먹은 초등학생 손님은 “그런데 이거 왜 맛이 갑자기 달라진 것 같아요?”라고 질문했고, 사장은 “더 맛있어졌어?”라고 물었다.


초등학생 손님은 “네”라고 답했고, 사장이 “진짜로? 짱이야?”라고 묻자 “네, 진짜 짱이에요”라고 답했다. 이어 손님들이 더 찾아와 사장은 저녁 장사로도 한 판을 완판 시키며 하루 두 판 완판에 성공했다.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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