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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수호 “SM에 서운해, 해외투어 갈 때 스위트룸 안 준다”[결정적장면]

2019-12-04 23:38:45

[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엑소 멤버 수호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향한 서운함을 드러냈다.

12월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스페셜 MC 첸, 게스트 수호, 백현, 찬열, 카이, 세훈의 진솔한 입담이 공개됐다. 엑소는 지난달 27일 정규 6집 ‘OBSESSION’을 발매했다.

수호는 “최근 SM에 서운함을 갖고 있다. ‘으르렁’ 성공 후에는 해외 로케로 뮤직비디오를 찍었다. 그러데 지금은 규모가 많이 축소됐다. 회사 측에서는 ‘미니멀리즘이다’고 하더라”라고 토로해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수호는 “최근 인도네시아로 해외 투어에 갔다. 호텔에 갔는데 리더인 내게 스위트룸을 주지 않더라. 그냥 트윈룸을 줬다”고 투덜댔다. 찬열은 “원래 투어를 가면 안전을 위해 호텔 한 층을 전부 빌린다. 그때 리더에게 스위트룸을 주는데 요새 안 주시더라”라고 덧붙였다. MC 김구라는 “SM에서 수호에게 보내는 메시지가 아닐까”라고 짓궂게 놀렸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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