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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세훈 “새끼손가락 골절 탓 트럼프와 만남에 식은땀 흘렸다”

2019-12-04 23:30:59

[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엑소 멤버 세훈이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의 만남을 회상했다.

12월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스페셜 MC 첸, 게스트 수호, 백현, 찬열, 카이, 세훈의 진솔한 입담이 공개됐다. 엑소는 지난달 27일 정규 6집 ‘OBSESSION’을 발매했다.

리더 수호는 “트럼프 대통령 손녀 분이 엑소 팬이라고 하더라. 그 덕분에 만찬에 참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세훈은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의 만남 당시 식은땀을 흘렸다고 밝혔다. 세훈은 “당시 내가 새끼손가락이 골절된 상태였다. 깁스를 착용 중이었는데 트럼프 대통령과의 악수가 걱정됐다. 꽉 잡으시면 아플까 봐 식은땀까지 흘렸다. 영어로 ‘내 손가락이 부러졌다’는 말까지 준비했다”고 설명해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세훈은 “악수 당시 정신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새끼손가락을 쑥 밀어 넣어 피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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