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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범 “서장훈과 키 차이? 신발 벗고 2m 5㎝ 똑같다”[결정적장면]

2019-12-05 06:00:02

[뉴스엔 지연주 기자]

전 농구선수 한기범이 서장훈과의
키 차이에 대해 밝혔다.

12월 4일 방송된 채널A ‘리와인드-시간을 달리는 게임’에서는 2007년으로 돌아 간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MC 김성주는 “한기범 씨가 서장훈 씨 데뷔 전까지 최장신 농구선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고 들었다. 사실인가?”라고 물었다. 한기범은 “나와 서장훈 씨 키 차이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더라. 실제로 95년도에 같이 국가대표를 했는데 그때 키를 측정했다”고 답해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한기범은 “둘 다 신발을 벗고 자를 정수리에 갖다 댔다. 수평이더라. 둘다 공식적으로 신발 벗고 2m 5cm를 기록했다”고 밝혀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채널A ‘리와인드-시간을 달리는 게임’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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