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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 “고교시절 짝사랑女에 세레나데로 고백, 거절 당해”

2019-12-04 23:54:36

[뉴스엔 최승혜 기자]

존박이 세레나데를 했던 경험을
밝혔다.

12월 4일 방송된 tvN '수요일은 음악프로'에서는 EXID의 솔지, 뮤지, 박재정, 어반자카파의 권순일, 조현아, 박용인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주옥같은 이별 노래들과 함께 하는 ‘컴필레이션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출연진들은 경제적인 이유로 이성과 헤어졌던 경험담을 나눴다. 박재정은 "제가 고등학생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가게 됬는데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었다. 그렇게 장거리 연애를 했는데 아버지가 원래 저한테 뭘 안 사주신다. 그 친구와 화상통화를 하기 위해 카메라를 사고 싶었는데 아버지가 안 사주셔서 저만 그 친구 얼굴을 볼 수 있었다"고 털어놨다.


존박은 “고등학생 시절 아카펠라 그룹을 했었다. 좋아하는 친구 집 앞에 가서 세레나데를 했다. 그게 나름 아카펠라 그룹의 전통이었다. 초인종을 눌렀더니 친구가 나왔는데 거절당했다. 서로 좋아하는 사이였는데 이건 아닌 것 같다고 하더라. 부담스러웠던 것 같다”고 웃픈 과거를 전했다. (사진= tvN '수요일은 음악프로'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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