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수요일은 음악프로’ 솔지 “이별한 뒤 미련 많은 편, 집앞 찾아가기도”

2019-12-04 23:23:15

[뉴스엔 최승혜 기자]

EXID 솔지가 프로미련러라고
밝혔다.

12월 4일 방송된 tvN '수요일은 음악프로'에서는 EXID의 솔지, 뮤지, 박재정, 어반자카파의 권순일, 조현아, 박용인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주옥 같은 이별 노래들과 함께 하는 ‘컴필레이션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게스트들은 저마다의 명품 이별 노래를 추천했다. 특히 게스트들이 추천한 이별곡을 모아 ‘컴필레이션 앨범’을 만들기로 했다.

솔지는 g.o.d의 ‘보통날’을 꼽은 뒤 “저는 헤어지고 나서 미련이 많은 편이다. 잊기까지 시간이 걸린다. 이 곡을 들으면 잊었는지 아닌지 판가름이 된다. 듣고 그 사람이 떠올려진다면 아직 못 잊는거다”라고 프로미련러임을 밝혔다.


박재정이 “저는 (상처 때문에) 여자친구와 함께 가던 카페를 못 간다”고 하자 솔지는 “저는 잊으려고 일부러 집 앞을 찾아가기도 한다”고 밝혔다.(사진= tvN '수요일은 음악프로'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