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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소개팅 앞두고 설렘 폭발 “강다니엘 같은 사람 나왔으면”

2019-12-04 23:30:54

[뉴스엔 이하나 기자]

모델 박영선이 소개팅남의 이름
덕분에 강다니엘을 처음으로 알게 됐다.

12월 4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소개팅을 앞둔 박영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영선은 패션쇼장에서 소개팅남이 보낸 꽃다발을 받고 한껏 들떴다. 소개팅을 앞두고 메이크업을 받던 박영선은 스태프에게 꽃다발을 자랑하며 “간만에 저렇게 제대로 된 꽃다발 받아보는데 거기 쪽지가 너무 좋더라”고 말했다.

이어 박영선은 “쪽지를 보는데 이름이 다니엘이다. 요즘 다니엘 이름도 많잖아”라고 말했다. 스태프는 다니엘이라는 이름을 쓰는 연예인을 거론했고, 박영선은 가장 먼저 언급된 강다니엘을 직접 포털사이트에 검색하며 “이 사람이냐”고 물었다.


강다니엘이 1996년생인 것을 확인한 박영선은 아들벌인 강다니엘의 나이에 깜짝 놀라면서도 “설마 혹시 강다니엘이? 말이 안 되지?”라고 장난치며 “강다니엘 비슷한 사람이 나오면 좋겠다”고 말했다.

영상을 본 신동엽은 “어떻게 강다니엘을 모르냐”고 핀잔을 줬다. (사진=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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