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박연수 “방송 후 SNS로 첫사랑한테 쪽지 받아”

2019-12-05 00:34:56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연수가 방송 후 첫사랑에게서
연락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12월 4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다사)’에서는 힐링 여행을 떠난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출연자들은 비 오는 날씨 분위기에 젖어 차 안에서 첫사랑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때 박연수는 “방송 나가고 SNS로 첫사랑한테 쪽지 왔다. 그 사람이 아파서 헤어진 케이스다. 잘 지내냐 오빠 기억하냐고 하더라. 결혼해서 셋째 낳았다고 한다”고 전했다.


스튜디오에서 박연수는 “첫사랑이 신장이 안 좋아져서 운동을 할 수 없었다. 자기 인생 최대 고비라 절 떠났던 거다”며 “전 그때 어려서 아픈지도 몰랐다. 나중에 자기가 아파서 운동을 그만뒀다고 얘기해줬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운동선수였냐. 세상은 공교로움의 투성이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출연자들은 모두 폭소했다. (사진=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