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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 과감한 수영복 자태 “40대 섹시 아이콘 되고파”[결정적장면]

2019-12-05 06:00:02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연수가 수영복 자태를 공개하며
‘40대 섹시 아이콘’ 수식어를 희망했다.

12월 4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다사)’에서 출연자들은 강원도로 힐링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박은혜의 주도 하에 출연자들은 강원도로 함께 여행을 떠났다. 숙소에 짐을 푼 박은혜, 호란, 박연수는 옷을 갈아입고 숙소 내 노천 수영장을 찾았다.

래시가드를 입고 있는 박은혜, 호란과 달리 수영복을 입은 박연수는 가운을 벗는 걸 주저하며 조심스럽게 수영장 안으로 들어왔다.

박연수는 “두 사람 사진을 인터넷에서 찾아봤는데 둘 다 섹시한 사진이 너무 많더라”며 “박은혜 언니는 배우니까 드레스를 입은게 엄청 많고 호란은 섹시 아이콘이더라. 근데 나는 그런 야한 사진이 하나도 없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박은혜는 “그런 사진이 부러우면 일어나봐라”고 제안했고, 호란도 “그래 지금 이 기회에 남겨라. 용기를 내라”고 다독였다.

박은혜는 박연수에게 “어떤 기사 타이틀로 났으면 좋겠냐”고 물었다. 박연수는 “그 정도로 몸매가 훌륭하지 않다. 부끄럽다”고 하면서도 “40대 대표 섹시 아이콘”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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