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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 “결혼하고 10㎏ 쪘다” 쌍둥이 대비 운동시작

2019-12-04 21:09:43

최민환이 쌍둥이 탄생을 앞두고 운동을 시작했다.


12월 4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최민환은 운동을 시작했다.

최민환은 아들 짱이를 목말 태우고 놀아주다가 지쳤다. 최민환은 아들 짱이에게 “이제 내려올래, 짱이야?”라고 묻는가하면 “내년에 두 명 더 태어나면 어떡하냐. 보통 체력으로 안 되겠다”고 쌍둥이 탄생을 걱정했다.

이어 최민환은 식사하며 “진짜 열심히 먹어야 할 것 같다. 짱이가 11kg이고, 쌍둥이 태어나면 양쪽에 안고. 진짜 힘들겠다”고 말했고, 아내 율희는 “운동을 해봐요. 근육을 길러봐요”라고 제안했다. 최민환이 “운동할 시간이 너무 없어. 집안일도 같이 하고 짱이도 봐야 하고”라고 말하자 율희는 “운동 한다면 시간 만들어줄게”라고 약속했다.


뒤이어 최민환은 운동하러 가서 펜타곤 홍석을 만났다. 홍석은 “운동을 시작한 건 1년 반 정도 됐다. 주 4-5회 정도 한다. 한 번 할 때 한 시간 반에서 두 시간 정도 한다”며 운동 마니아다운 면모를 보였다.

최민환은 “너 몸 장난 아니다. 만져 봐도 돼? 우와. 형 배 만져봐. 어떻게 생각해?”라고 물었고, 홍석은 “이 안에 있어요. 느껴져요”라고 답했다. 최민환은 “결혼하고 10kg 쪘다. 오랜만에 와서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고백했다. 최민환은 홍석의 도움으로 운동을 시작했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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