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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신인상 이어 본상까지 2관왕 영예 “기대도 안했는데”[2019 MAMA]

2019-12-04 20:03:04

▲ Mnet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2019 MAMA'에서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12월 4일 오후 일본 나고야 돔에서 열린 '2019 Mnet Asian Music Awards'(이하 2019 MAMA)에서 남자 신인상에 이어 본상인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리더 수빈은 "우리가 정말 기대도 안 하고 있던 상이었는데 신인상에 이어 두 번째 상을 받게 돼 너무너무 감사드린다. 우리에게 이렇게 큰 상을 주신 'MAMA'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팬 모아, 빅히트 식구분들에게도 감사드린다"며 고개 숙여 인사했다.

앞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남자 신인상 트로피도 거머쥐었다.

수빈은 "우리가 이런 큰 자리에 참석한 것만으로도 너무 큰 영광인데 우리에게 신인상이라는 큰 상까지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우리가 데뷔한 지 9개월이 됐는데 팬 모아 덕분에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행복한 나날을 지내고 있다. 우리에게 행복한 어제와 오늘을 만들어줘 감사하다. 모아분들의 내일도 함께하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되겠다"고 말했다.


휴닝카이는 "늘 함께해준 우리 멤버들에게 고맙고 사랑한다고 이야기하고 싶다. 멤버들의 가족분들, 빅히트 식구분들, 방시혁 PD님에게 감사하다고 이야기하고 싶다"고 밝혔다.

태현은 "우리가 무대를 대할 때 팬분들을 대할 때 단 한 번도 진심이 아니었던 적이 없었다. 팬분들의 사랑이 우리에게 큰 원동력과 힘이 된다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로써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신인 가수로서 이례적으로 신인상에 그치지 않고 본상까지 거머쥐는 쾌거를 이뤘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올해 3월 정식 데뷔해 단 9개월 만에 6개의 신인상을 휩쓸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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