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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대상까지 벌써 6관왕…트로피에 짜릿한 키스[2019 MAMA]

2019-12-04 19:49:10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2019 MAMA' 6관왕에 등극했다.

방탄소년단은 12월 4일 일본 나고야 돔에서 진행된 '2019 Mnet Asian Music Awards'(이하 2019 MAMA)에서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자 그룹상을 수상했다.

지민은 "우선 우리 퍼포먼스를 항상 책임져주는 미스터 손 선생님 너무 감사드린다. 그리고 항상 현장에서 고생해주는 우리 댄서 여러분도 감사드린다. 정말 항상 우리 퍼포먼스를 좋아해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남은 다른 분들의 퍼포먼스, 그리고 우리의 퍼포먼스도 기대 많이 해주시면 감사하겠다. 여러분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시상식 시작 2시간도 지나지 않아 6관왕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베스트 뮤직비디오상, 남자 그룹상, 페이보릿 남자 아티스트상, 올해의 앨범상(대상),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상,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자 그룹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특히 이날 생일을 맞은 진은 남자 그룹상 수상 후 트로피에 키스를 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해 감동을 더했다.

(사진=Mnet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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