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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강호동 때문에 PD 꿈 접은 사람도 있어” 폭소

2019-12-04 23:21:42

[뉴스엔 박소희 기자]

성시경, 이경규가 강호동 명언에
한숨을 내쉬었다.

12월 4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남태령 전원마을을 둘러보는 성시경, 홍윤화, 강호동, 이경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호동은 남태령 전원마을을 둘러보며 끊임없이 감탄했다. 특히 강호동은 감나무, 청단풍을 보고 멈춰서 명언을 쏟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이경규는 크게 한숨을 내쉬며 "톱 가지고 있는 사람 없냐. 톱으로 (나무를) 잘라버려야겠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이경규는 "나 말고 강호동과 방송하는 다른 친구들은 얼마나 힘들까 걱정된다"고 했고, 성시경은 "PD 꿈 접은 사람도 있다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JTBC '한끼줍쇼'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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