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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이상미 “남편 함께 입덧 중, 밥 먹다 싱크대로 뛰어가” 웃음

2019-12-04 21:03:47

[뉴스엔 박소희 기자]

익스 출신 이상미가 임신 근황을
전했다.

12월 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 이상미는 임신 사실을 고백했다.

이날 이상미는 임신 17주를 향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입덧이 너무 심해서 정말 많이 게워냈다"고 털어놨다.

뿐만 아니라 이상미는 "밥을 먹다가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로 뛰어가면 남편은 싱크대로 뛰어가 게워내더라"며 남편도 함께 입덧 중이라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박명수는 "남편이 역류성 식도염인가보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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