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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두 별이 졌다..악플은 겪어봐야만 아는 생지옥”

2019-12-04 18:37:10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배현진이 일부 누리꾼들에게
자신의 인생을 살겠다고 밝혔다.

MBC 아나운서 출신 자유한국당 송파을 당협위원장 배현진은 지난 12월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악플러들을 향한 일침을 가했다.

이날 "여기와서 누구 편이니 하며 망상에 빠지고 다투는 일 좀 그만하시겠습니까"고 말문을 연 배현진은 "아주 안타깝고 지겨운데요. 저는 전직 베테랑 앵커, 현직 자유한국당 송파위원장 배현진입니다만"이라고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어 배현진은 "님들이 아무리 다투셔도 전 누구의 인생도 아닌 배현진의 인생. 1,000명이 Yes 해도 제가 아니면 No하는 선택을 이어갈텐데 줄 잡고 편드는 정당인 팬덤으로 상처 받아서 괜찮으시겠습니까"라며 "상식과 인내를 가집시다"고 경고했다.


앞서 배현진은 故 설리, 구하라의 연이은 비보에 "아름다운 청춘들의 비극이 슬프지 않습니까. 무어라 말해야 할까요. 악플이 겪어봐야만 아는 생지옥이라 강변하기도 처참합니다"며 "벌써 두 별이 졌습니다. 안타까워 말도 다 못합니다. 얼마나 아깝습니까. 우리가 사랑해 마지 않던 아름다운 그들이. 안타까움에 탄식하는 밤입니다. 저는 너무나 슬픕니다"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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