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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출신 박지훈, ‘프듀’ 조작 논란에 침묵 “양해 부탁”

2019-12-04 18:06:43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가수 박지훈이
‘프로듀스 101’ 조작 논란에 대해 말을 아꼈다.

박지훈은 12월 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360’ 발매 기념 쇼케이스 도중 Mnet ‘프로듀스’ 시즌 투표 조작 논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Mnet의 대표적인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시리즈는 지난 7월 ‘프로듀스X101’ 종영 직후 시청자들 사이에서 투표 조작 의혹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이에 ‘프로듀스’ 시즌을 연출해 온 안준영 PD, 김용범 CP 등이 경찰 조사 중 구속됐고, 조사 중 ‘프로듀스 48’, ‘프로듀스X101’ 투표 조작을 시인했다.


경찰은 ‘프로듀스 101’ 시즌 1, 2까지 범위를 확대해 수사를 펼치고 있는 상황. 이에 시즌 2를 통해 워너원으로 데뷔를 한 박지훈에게 현재 상황에 대한 질문이 제기됐다.

그러나 박지훈은 현재 상황에 말을 아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이날 쇼케이스 MC를 맡은 박지선은 “조작 논란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냐”는 질문에 박지훈을 대신해 “미니앨범 발매를 축하는 자리인 만큼 박지훈에게 부담이 있을 것 같다. 너른 마음으로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답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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