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엑소 매니저 된 장성규 ‘정오의 희망곡’ 보는라디오 포착

2019-12-04 17:56:03

▲ 수호 장성규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오늘(4일) 엑소
매니저 일일 체험에 나섰다.

그룹 엑소가 12월 4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한 가운데, 일일 매니저로 변신한 장성규 모습이 보는 라디오를 통해 포착됐다.

연예인이 아닌 엑소 매니저로 등장한 장성규는 DJ 김신영에게 인사한 후 엑소 멤버들의 사기를 돋우는 등 매니저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는 장성규가 출연 중인 유튜브 채널 '워크맨'을 통해 성사된 만남이다. 장성규는 앞서 주유소 아르바이트 도중 수호를 만났고 수호는 "엑소 멤버들도 구독자"라며 매니저 아르바이트 체험을 제안했다.


장성규의 엑소 매니저 체험기는 '워크맨'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보는라디오 캡처, 장성규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수인 abc159@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