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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툴 예정” 윌리엄X벤틀리, 아기천사들에게 무슨 일?[SNS★컷]

2019-12-04 16:54:54

[뉴스엔 지연주 기자]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의 사랑스러운 일상이 공개됐다.

벤틀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12월 4일 "저도 크리스마스 기다리는 1인이요. 생일선물로 랜선이모님이 보내주신 달력으로 하루하루 까보면서 기다리고 있어요~ 오늘 4일에는 초코렛 속에 붕붕이 들어있는 게 나왔네요~ 형은 다른 게 나와서. 조금 있다가 다투게 될 예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어드벤트 캘린더를 함께 개봉하는 윌리엄-벤틀리 형제의 모습이 담겼다. 윌리엄-벤틀리 형제는 사이 좋게 손을 모아 개봉하고 있다. 두 형제의 앙증맞은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사랑스러워", "천사야 진짜", "인형 같아" 등 반응을 보였다.

샘 해밍턴과 두 아들 윌리엄-벤틀리 형제는 현재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벤틀리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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