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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깜찍 크리스마스 리스 변신 “착한 일 몰아서 하는 중”[SNS★컷]

2019-12-04 16:43:11

[뉴스엔 지연주 기자]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의 크리스마스 준비 일상이 공개됐다.

윌리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12월 4일 "우리 엄마가 열심히 만들어오신 크리스마스 리스예요. 산타 할아버지를 기다리며 하나씩 준비하고 있어요~ 올해에는 어떤 선물을 받을지 너무 기대되네요~ 착한 일 몰아서 하느라 요즘 쪼금 바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크리스마스 리스 안에 얼굴을 끼운 윌리엄의 모습이 담겼다. 윌리엄의 호기심 가득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윌리엄의 앙증맞은 자태도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너무 귀여워", "윌리엄 선물 많이 받길", "윌리엄은 착하니까 선물도 많이 받을 거야" 등 반응을 보였다.

샘 해밍턴과 두 아들 윌리엄-벤틀리 형제는 현재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윌리엄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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