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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이해리, 푹 파인 의상으로 섹시美 자랑 ‘레드도 찰떡’[SNS★컷]

2019-12-04 16:30:08

[뉴스엔 지연주 기자]

듀오 다비치 이해리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이해리는 12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오랜 연인에게' 노래 좋아해 줘서 너무 고마워요 엉엉 광광. 행복하게 합주하러 갑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빨간색 푹 파인 의상을 입은 이해리의 모습이 담겼다. 이해리의 잡티 하나 없는 백옥 피부와 소멸할 듯 작은 얼굴 크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해리의 섹시하면서도 청초한 아우라가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노래 좋아요", "언니 사랑해요", "노래해줘서 고마워요" 등 반응을 보였다.

다비치는 지난 3일 신곡 '나의 오랜 연인에게'를 발표했다. (사진=이해리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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