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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 갑상선암 회복 후 ‘더블캐스팅’ 멘토로 컴백

2019-12-04 16:08:31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던 뮤지컬배우
차지연이 '더블캐스팅' 멘토로 컴백한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2월 4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차지연의 건강 회복 후 컴백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기다렸던 차지연의 컴백! '더블캐스팅' 멘토 출연 확정. 앙상블 배우들의 따뜻한 멘토로 함께합니다. 2020년 2월 방송에서 먼저 함께 해요"라고 전했다.


'더블캐스팅'은 누구보다 열심히 뮤지컬 무대를 채우고 있지만 주목받지 못했던 앙상블 배우들에게 무대의 주인공이 될 기회를 주는 예능 프로그램. 차지연은 마이클 리, 엄기준, 한지상, 이지나와 함께 멘토 군단으로 출연한다.

한편 차지연은 지난 4월 갑상선암 진단을 받고 당분간 활동을 중단했다.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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