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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박지훈 “이대휘 이어 김재환 수록곡 참여, 기분 색달라”

2019-12-04 16:27:03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박지훈이
앨범 수록곡에 참여한 김재환을 언급하며 프로듀서로서 이대휘와 김재환의 작업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2월 4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는 박지훈의 미니 2집 앨범 ‘360’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360’은 맑고 순수한 면을 보여주는 0도, 청춘을 담아낸 180도, 아티스트로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나타낸 360도까지 각기 다른 3종의 콘셉트로 박지훈만이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매력을 담아낸 앨범이다.

그 중 수록곡 ‘이상해(Strange)’는 워너원 멤버였던 김재환이 프로듀서로 참여해 눈길을 끈다. 이날 박지훈은 지난 앨범에 참여한 이대휘와 김재환의 차이를 묻는 질문에 “느낌은 비슷했던 것 같다. 다른 곡들도 좋지만 항상 제가 아는 사람들한테 받는 곡은 느낌이 색다르다”며 “안에서 디렉팅을 하고 제가 녹음실에서 녹음을 하면 기분이 이상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박지훈은 “음악적으로 소통할 수 있다는게 기쁘다. 아티스트로서 각자만의 이미지가 있다고 생각해서 재환이 형의 곡을 실을 수 있다는 게 영광인 것 같다”면서 “굳이 둘을 비교하면 대휘가 작업스타일이 더 확실한 성격이다”고 차이점을 언급했다.

한편 박지훈의 두 번째 미니앨범 ‘360’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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