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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강렬+섹시함 담은 앨범, 음악적 성장 보여주고 싶어”

2019-12-04 16:32:55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박지훈이
새 앨범으로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12월 4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는 박지훈의 미니 2집 앨범 ‘360’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360’은 맑고 순수한 면을 보여주는 0도, 청춘을 담아낸 180도, 아티스트로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나타낸 360도까지 각기 다른 3종의 콘셉트로 박지훈만이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매력을 담아낸 앨범이다.

박지훈은 “앨범 활동을 빨리 하고 싶었는데 ‘360’으로 활동하게 돼서 기쁘다. 빨리 팬들을 만나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박지훈은 “팬들이 좋아하시는 저의 이미지들을 담아봤다. 이번 앨범에 저의 의견도 많이 반영됐다. 뮤직비디오에서 물 위에 추는 신이 제가 하고 싶다고 의견을 내서 시도해봤다. 360도 바라봤을 때 저의 모습이 잘 담긴 것 같아서 뿌듯하다”고 덧붙였다.


박지훈은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강하고 섹시한 느낌을 보여주고 싶다는 목표다. 박지훈은 타이틀곡에 대해 “다방면에서 봐도 섹시하다, 자신있다라는 의미의 곡이다”라며 “이미지 뿐 아니라 음악적으로도 제가 성장했다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내적으로나 외적으로 연구를 많이 했다”고 강조했다.

박지훈의 두 번째 미니앨범 ‘360’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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