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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배우로서 ‘꽃파당’에 집중, 의미있는 도전이었다”

2019-12-04 16:45:49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박지훈이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을 무사히 마친 소감을 전했다.

12월 4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미니 2집 앨범 ‘360’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드라마 출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박지훈은 지난 11월 종영한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 출연해 배우로서도 의미 있는 걸음을 내디뎠다. 박지훈은 가수 활동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는 것에 대해 “힘든 적은 없었던 것 같다”며 “드라마에 들어가면서 작품에 집중하고 싶었다. 아이돌이라는 생각이 잠시 안 날 정도로 고영수 역에 집중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지훈은 “끝날 때가 되니 너무 아쉽고 뿌듯함도 있었다. 잘 마무리가 된 것 같아서 다행이다”라며 “다만 팬들을 기다리게 하는게 힘들었던 것 같다. 아이돌 활동을 보고 싶어하는 분들도, 배우로서 활동을 보고 싶어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좋은 도전이었던 것 같다”고 만족했다.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360’은 박지훈을 향해 쏟아지는 스포트라이트와 이에 대한 그의 자신감 넘치는 감정선을 담아낸 곡으로, 무대 위에서 선보일 다이내믹한 퍼포먼스에도 심혈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박지훈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360’을 공개하고 활동을 재개한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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