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박지훈 “‘MAMA’ 불참 아쉬움 NO, 팬들 만날 수 있음에 감사해”

2019-12-04 16:57:45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박지훈이
시상식에 참여하지 못한 아쉬움보다 팬들을 만나게 된 기쁨이 더 크다고 전했다.

12월 4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는 박지훈의 미니 2집 앨범 ‘360’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박지훈은 “이루고자 하는 목표는 없었다. 전에 앨범은 음악방송을 못해서 이번 앨범은 음악방송 활동을 하고 싶었는데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드라마로 공백기가 길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목표는 팬 분들을 만나고 싶은 마음이 컸다”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공교롭게도 박지훈의 컴백일은 ‘2019 MAMA’가 개최일과 겹친다. Mnet을 통해 데뷔의 기회를 얻은 박지훈은 시상식에 참여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제가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게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서운하지는 않다”며 “결과 보다는 과정이 중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결과나 목표보다는 앞으로 활동을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박지훈의 두 번째 미니앨범 ‘360’은 맑고 순수한 면을 보여주는 0도, 청춘을 담아낸 180도, 아티스트로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나타낸 360도까지 각기 다른 3종의 콘셉트로 박지훈만이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매력을 담아낸 앨범이다.

한편 박지훈의 두 번째 미니앨범 ‘360’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 표명중 acepyo@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