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비밀낭독회’ 유병재 일기장 공개, 허세폭발 흑역사 예고

2019-12-04 15:07:23

[뉴스엔 배효주 기자]

유병재가 흑역사 자폭을 예고했다
.

12월 19일 오후 밤 11시 5분 첫 방송되는 국내 최초 일기 낭독회, MBC 파일럿 ‘비밀낭독회-밝히는 작자들’의 첫 티저 영상이 4일 공개됐다.

티저 영상은 방송작가 출신으로 특유의 재치와 공감을 이끌어내며 사랑받고 있는 비밀낭독회의 MC 유병재가 일기를 써내려가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허세 폭발하는 그의 모습에 김원희, 양세찬 두 MC가 혀를 내두르지만, 유병재는 아랑곳하지 않고 그만의 흑역사가 담긴 일기가 공개될 것을 예고하며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김원희X허지웅X양세찬X유병재 4MC가 뭉쳐 웃음과 눈물을 동시에 선사할 힐링 토크쇼, ‘비밀낭독회-밝히는 작자들’은
‘세상에 나만 알고 있던 은밀한 이야기’를 사람들 앞에서 공개하는 국내최초 일기 낭독회다.

12월 19일 오후 11시 5분 첫 방송.(사진=MBC)


뉴스엔 배효주 hyo@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