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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친과 함께 출연하라니, 불륜의 맛?’ 까라면 까 PD 결국 무릎꿇고…[여의도 휴지통]

2019-12-18 14:38:48
잘 나가는 방송인 커플이 방송사를 쥐고 흔들었습니다
.

요즘 '섭외 1순위'로 꼽히는 방송인 A는 역시 방송계 종사자인 와이프 B와 세상 금슬 좋은 부부로 통하는데요.

최근 B가 한 예능프로그램에 투입되면서 사달이 벌어졌습니다.

이 프로그램엔 B의 전 남친인 C가 함께 섭외됐던거죠.

B는 이 프로그램 PD에게 "나냐,C냐" 선택하라고 종용했고, 두 사람의 연애사까지 알지 못했던 PD는 이게 웬 꼴불견인가 싶어 "싫은 사람이 나가라"고 한 거죠.


B는 남편 A에게 바로 고자질했고, 대노한 A는 방송사를 방문해 "이 본부에서 제작하는 그 어떤 프로그램에도 출연하지 않겠다"고 뒤집어놔 PD를 바로 무릎 꿇렸다는군요.

애꿎은 전 남친 C만 영문도 모른 채 프로그램에서 잘렸고요.

남편을 등에 업은 B의 기세가 얼마나 갈 지 두고 볼 일입니다만.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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