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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해 보여 못 입던 수영복” 가희, 기립박수 부르는 몸매[SNS★컷]

2019-11-14 10:09:29

[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희가 완벽한 수영복 자태를
자랑했다.

가수 가희는 11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금 야해 보인다는 생각에 못 입던 수영복. 삼일 디톡스 후 부기 쭉 빼고 나니 입어 보고 싶 ㅎㅎ 그런 날 있잖아요? 그날의 무드? #이거 입고 비치 클럽 가고 싶 #현실은 육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수영복을 입고 당당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선명한 11자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발리에서 생활 중이다.(사진=가희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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