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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BBC EPL 12R 이주의 팀, 3호골 손흥민은 빠져

2019-11-11 10:25:54

[뉴스엔 김재민 기자]

손흥민이 득점에 성공했지만
프리미어리그 12라운드 이주의 팀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영국 'BBC'는 11월 11일(이하 한국시간) 축구 전문가 가스 크룩스가 선정한 프리미어리그 12라운드 이주의 팀을 발표했다.

3-4-3 포메이션으로 구성된 이번 이주의 팀에서 공격진은 크리스티안 풀리식(첼시), 제이미 바디(레스터 시티), 헤라르드 데울로페우(왓포드)로 구성됐다. 후벤 네베스(울버햄튼), 파비뉴(리버풀), 톰 데이비스(에버턴), 윌리안(첼시)이 중원에 배치됐고 리카르도 페레이라(레스터 시티), 페데리코 페르난데스(뉴캐슬), 크리스 바샴(셰필드 유나이티드)가 스리백에 포함됐다. 골문은 벤 포스터(왓포드)에게 돌아갔다.


지난 셰필드 유나이티드전에서 후반 12분 선제골을 기록한 손흥민은 쟁쟁한 경쟁자들에게 밀려 이주의 팀에 포함되지 못했다. 1골을 기록한 풀리식은 개인기를 앞세워 크리스탈 팰리스 완파에 공헌했고 바디와 데울로페우는 각각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한편 12라운드 최고의 빅매치였던 1위 리버풀과 2위 맨시티의 경기에서 리버풀이 3-1로 완승했지만 이주의 팀에는 파비뉴 한 명만 선정됐다. 파비뉴는 전반 6분 대포알 중거리 슈팅으로 선제골을 기록했고 수비와 패스 공급 양면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여줬다.(자료사진=손흥민)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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