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정유미 측 “김태용 감독 ‘원더랜드’ 제안받고 검토 중”(공식입장)

2019-11-11 09:30:48

[뉴스엔 박아름 기자]

정유미가 '원더랜드�
39;에 합류할까.

배우 정유미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11월11일 뉴스엔에 "정유미가 영화 '원더랜드'(감독 김태용) 출연을 검토 중이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김태용 감독이 영화 '만추'(2011) 이후 준비하고 있는 신작 '원더랜드'는 보고싶은 사람을 볼 수 있게 해주는 가상세계를 소재로 한 영화로, 정유미는 최우식과 함께 가상세계의 일을 조정하는 역할로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먼저 캐스팅이 확정된 배수지와 박보검은 커플로 호흡을 맞추며, 탕웨이는 다른 커플로 분한다.

김태용 감독을 비롯해 박보검, 배수지, 최우식, 탕웨이 등 초호화 라인업을 구축한 '원더랜드'가 정유미의 합류로 더욱 힘을 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원더랜드'는 캐스팅 작업을 마치고 내년 상반기 크랭크인 예정이다.

한편 정유미는 최근 31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82년생 김지영'으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