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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양세형X이영은, 싱글남 로망 이룰 ‘종합병원 주택’ 공개

2019-11-11 09:33:33

[뉴스엔 이하나 기자]

양세형과 이영은이 셰어하우스로
최적화된 3층 주택을 소개했다.

11월 10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이영은이 인턴 코디로 출연해 대구 전세 2억원 대 집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의뢰인은 대구의 한 병원에서 근무 중인 의사로 자취 10년 동안 원룸에서만 살았다고 고백하며 “집다운 집을 구하고 싶다”고 의뢰 이유를 밝혔다.

의뢰인은 방 2개 이상, 퇴근 후 책을 볼 수 있는 서재, 싱글남의 로망을 실현시킬 수 있는 구조가 예쁜 집, 병원까지 차로 30분 이내, 전세가 1억 5천~2억 초반, 셰어하우스도 가능이라는 조건을 내걸었고, 이에 양세형과 이영은은 대구 수성구 종합병원 주택을 추천했다.

이 집은 입구에 들어오자마자 원룸 크기 부럽지 않은 별도의 슈즈룸 공간으로 눈길을 끌었다. 첫 번째 방부터 넓은 공간, 높은 층고에 이어 서재로 활용할 수 있는 자투리 공간이 돋보였고, 욕실과 건식 화장실이 완벽히 분리돼 있었다.


2층은 공용 공간으로 활용하기에 적당했다. 우드&화이트 거실은 한쪽은 일반 높이의 층고, 다른 쪽은 다 뚫린 층고로 개방감을 다르게 줬다. 이영은은 “여긴 진짜 호텔 같다”고 감탄했다. 또 싱글남 로망을 실현시켜줄 수 있는 감성 가득한 평상이 돋보였고, 상대팀 노홍철도 “2층은 백미다”라고 칭찬했다.

계단 옆에 위치한 2층 화장실과 라탄 조명까지 모두 본 양세형과 이영은은 곧바로 3층으로 이동했다. 3층은 넓은 방과 드레스룸에 화장실까지 갖춰졌다. 김숙은 화장실, 드레스룸, 방으로 이어지는 구조에 감탄하기도 했다.

야외 베란다까지 갖춘 이 집은 병원까지 차로 10분 거리라는 장점까지 있었다. 다만 보증금 2억에 월세 39만원이 발생한다는 단점이 있었다. 그러나 의뢰인은 셰어하우스로 해당 매물을 선택 복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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