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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출전 ‘대한민국vs레바논’ 14일 TV조선 단독 생중계(공식입장)

2019-11-11 09:04:59

[뉴스엔 배효주 기자]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우리
축구 대표팀이 레바논과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을 치른다.

이에 11월 14일 목요일 오후 10시 TV CHOSUN에서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대한민국 vs 레바논'이 단독 생중계 된다.

대표팀은 2승 1무를 기록해 H조 선두를 달리고 있다. 투르크메니스탄과 스리랑카를 격파했고, 지난달 북한 원정에서 득점 없이 비겼다. ‘FIFA랭킹 91위’인 레바논을 상대로 올해 치르는 마지막 월드컵 예선을 잘 마무리하겠다는 각오다.

레바논은 2승1패로 북한에 이어 조 3위에 올라있다. 첫 경기였던 북한 원정에서 패했지만 투르크메니스탄과 스리랑카를 연속해서 잡았다.

대표팀 공격의 최전선에는 손흥민(토트넘)과 황의조(보르도)가 출전한다. ‘캡틴’ 손흥민은 말이 필요 없는 대표팀 최고 자원이다. 최전방은 물론 측면에서 대표팀의 공격을 이끈다. 프랑스 리그에서 순조롭게 적응하고 있는 최전방 공격수 황의조가 날카로운 오른발을 앞세워 레바논 골문을 겨냥한다. 챔피언스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황소 황희찬(잘츠부르크)도 언제든지 출격을 기다리고 있다. ‘대표팀 막내’ 이강인(발렌시아)은 지난달 스리랑카전에서 보여준 창의적인 패스와 왼발 능력을 다시 한번 뽐낼 계획이다.


한국은 레바논을 상대로 12번 만나 9승2무1패를 기록했다. 가장 최근이었던 2016년 3월 러시아월드컵 2차 예선에서 레바논을 불러들여 이정협의 결승골로 1-0 승리했다. 최근 원정이었던 2015년 9월에는 장현수, 권창훈의 릴레이 골과 상대 자책골을 묶어 3-0으로 이겼다.

TV CHOSUN은 올해 마지막 대표팀의 월드컵 2차 예선 경기인 레바논전을 14일 오후 10시부터 단독 위성 생중계한다. 또한 2020년 3월 31일에 치러지는 2차 예선 마지막 원정인 스리랑카와의 경기도 TV CHOSUN에서 단독 생중계 할 예정이다.(사진=TV CHOSUN)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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