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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안 겸손한 작곡가 윤종신, 곡 무조건 뜬다고 한다”

2019-11-11 08:51:03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성시경이 '희재&#
039;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1월 11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잇츠 쇼 타임마 코너에는 성시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성시경은 영화 '국화꽃향기' OST '희재'에 대해 설명했다.

성시경은 "노래가 너무 어렵다. 작곡가 분에게 '너무 높아서 못할 것 같다'고 했더니 'OST야. 뜰 것 같애?'라고 하더라. 안 겸손한 작곡가 윤종신 씨는 곡을 줄 때 '무조건 뜬다'고 하는데 '희재'를 작곡한 MGR은 겸손한 작곡가다"고 농담했다.


성시경은 "성시경 씨에게 어려운 노래는 무엇이냐"는 질문에 "저는 나얼, 박효신 씨 키로는 부를 수가 없다. 나얼 씨 '바람기억'을 부른 영상이 돌아다니고 있던데 세 키를 낮춰 부른 거다. 그래도 목에서 피가 난다"며 "노래 해석이 어렵다기 보다는 높은 키가 어렵다"고 전했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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