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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 “어머니 위해 청송 집 선물, 소원 하나 풀렸다”

2019-11-11 08:39:46

[뉴스엔 박수인 기자]

코미디언 심진화가 어머니를
위해 집을 선물했다.

11월 10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심진화가 남편 김원효와 친정집을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

친정집은 경북 청송에 위치한 전원주택. 심진화가 어머니를 위해 선물한 집이었다.

심진화는 "새로 지은 집은 아니고 누가 살던 집인데 저희가 산 거다. 청동에 엄마가 살 집을 마련하고 싶었는데 제 소원 하나가 풀린 거다"고 말했다.


심진화 어머니는 "집 마음에 드냐"는 사위 김원효 질문에 "집 마음에 드냐고? '내 생에 봄날은 왔다'다"고 노래로 답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채널A '아빠본색'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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