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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미, 소극장 콘서트 개최 “절망의 끝에서 인생 바꿔준 노래”(공식)

2019-11-11 08:14:20

[뉴스엔 황혜진 기자]

뮤지컬 스타 박해미가 살롱 콘서트
'박해미의 라비앙로즈'로 관객들과 만난다.

11월 20일부터 서울 대학로 원패스아트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그 동안 TV브라운관과 스크린, 화려한 대극장 무대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배우 박해미를 코 앞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로 마련했다.

스타 박해미가 아닌 한 명의 인간이자 엄마로서 그녀의 인생을 친근하고 편안하게 노래한다. 첫 아이를 낳고 무대에 올랐을 때 불렀던 노래, 절망의 끝에서 인생을 바꿔준 노래 등 박해미라는 제목으로 한편의 뮤지컬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해미는 뮤지컬 '맘마미아',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캣츠', '카르멘', '아가씨와 건달들', '오!캐롤' 넘버는 물론 ‘내사랑 내곁에’, ‘사랑했지만’과 같은 주옥 같은 명곡들을 선보인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이번 콘서트에서는 그녀의 인생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열정’이라는 단어를 대변하기 위한 열정적인 스페인 집시들의 춤 ‘플라멩고’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붉고 아름다운 드레스만큼이나 아름다운 열정으로 가득할 그녀의 무대에 관객들도 흠뻑 빠져들 것이다. 콘서트는 12월 말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해미뮤지컬컴퍼니 측은“화려한 스타로서만 관중과 마주했던 박해미의 인간적이고 소탈한 모습을 가감없이 선보이기 위해 이번 콘서트를 기획했다”며 “박해미 역시 소극장 무대에서 노래와 춤, 이야기로 관객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시간에 대해 굉장한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해미뮤지컬컴퍼니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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