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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 귀’ 시청률 8.1% 기록, 최현석 직원 복분자주 먹방 ‘최고의 1분’

2019-11-11 08:03:52

[뉴스엔 배효주 기자]

‘당나귀 귀’가 2주 연속 시청률
8%를 돌파했다.

11월 1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연출 이창수) 29회 2부 시청률이 8.1%(닐슨코리아, 전국 및 수도권 기준)를 기록 2주 연속 8%를 돌파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특히, 회식 자리에서 값비싼 복분자주를 주문하는 직원들에게 “스톱”이라고 이를 만류한 최현석이 카드를 맡기고 먼저 일어나 집으로 간 후 직원들이 복분자주 20병, 28만 원어치를 마시며 파티를 벌인 순간 최고 시청률 9.2%(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새로운 보스로 합류한 최현석 셰프의 첫 이야기가 그려졌다.

최현석은 영상을 보기 전 “(직원들이) 저에 대한 미담을 나눈다”라며 본인을 “같이 일하기 즐거운 보스”라 소개했다.

하지만 이날 최현석은 직원 식사에 게살을 많이 준비했다며 재료를 담당한 직원에게 “미쳤니?”, ”회사를 말아먹는구나”라 타박했다. 식사 후에는 설거지를 건 가위바위보 게임에서 거듭된 패배 끝 신입 직원과 둘만의 대결을 앞두고 “나 여기 만든 사람이야”라며 은근히 협박(?)하는 모습으로 ‘갑버튼’ 세례를 받았다.


이후 회식 자리에서 직원들이 복분자주를 시키는 것을 본 최현석은 “한 병에 얼마야?”라 재차 물었고, 가격이 예상을 훨씬 웃돌자 “다들 복분자 스톱!”이라 다급하게 외쳤다. 최현석은 이런 자신의 모습에 민망해하며 스스로 ‘갑버튼’을 눌러 웃음을 주었다.

신입직원으로부터 “TV랑 많이 다르다”라는 평을 받은 보스 최현석은 첫 출연 만에 역대급 ‘갑’ 어록을 양산했고, MC들은 “생색甲 뒤끝甲 보스 탄생으로 1년은 분량 걱정없다”라며 박수를 쳐 앞으로의 그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사진=KBS)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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