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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 母 “김원효에 시집간다 했을 때 착잡했다”

2019-11-11 08:16:13

[뉴스엔 박수인 기자]

심진화 어머니가 사위 김원효를
처음봤을 때를 떠올렸다.

11월 10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심진화가 남편 김원효와 친정집을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심진화 어머니는 "나 처음 봤을 때 왜 착잡하다고 했느냐"는 김원효 질문에 "그때는 내가 가진 것도 없는데 시집간다고 하니까 면목이 없었다. 진화가 나한테는 친구고 의지하고 살았는데 시집 안 간다더니 남자를 데려온다고 하니까 착잡하고 서운했다. 그래서 데리고 오지 말라고 했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김원효는 "잘 데려왔지?"라고 되물었고 심진화 어머니는 "어디가서 요런 놈을 데리고 오겠나"라고 반응하며 사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채널A '아빠본색'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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