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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앤디 깔끔한 앤주부 면모, 디자인보다 청소 걱정 ‘구해줘 홈즈’[결정적장면]

2019-11-11 08:57:12

[뉴스엔 이하나 기자]

앤디가 앤주부 면모를 뽐냈다
.

11월 10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 앤디는 임성빈, 김광규와 함께 대구 전세 2억대 집 찾기에 나섰다.

이날 앤디는 대구 동구 율하동에서 첫 번째 매물 ‘빌라인가 스피커인가’ 집을 살펴봤다. 주방을 꼼꼼히 보던 앤디는 인덕션을 보자 불편한 표정을 지었다. 앤디는 “인덕션은 닦는 게 힘들다. 물티슈로 닦으면 기름이 더 진다. 닦는 티슈가 있다”고 말했다.

임성빈은 “잠깐 들었는데 집 깔끔하게 사는 것 같다”고 놀랐다. 앤디는 먼지 알레르기가 있다고 고백했고, 김광규는 “약간 병이다. 우리 집이랑 완전 반대다”고 말했다.

이어 같은 건물의 두 번째 매물로 이동했다. 따뜻하고 화사한 반전 실내에 ㄱ자 모양의 복도 구조와 함께 블랙&화이트 톤의 주방이 눈길을 모았다.


주방 가구를 점검하던 앤주부는 “흰색은 때가 타면”이라며 디자인보다 청소를 걱정했다. 김광규는 마감 처리가 잘 돼 있어서 괜찮다고 했지만 앤디는 “카레 같은거 엄청 튄다. 지우려면 정말 힘들다. 바로바로 닦아줘야 한다”고 말했다.

그때 임성빈은 “요즘 폼 같은 청소용품 많이 나오지 않나”고 물었다. 앤디는 “그것보다 홈쇼핑에서 파는 좋은 물건이 있다. 스펀지로 된게 있다”고 추천했고, 이를 보던 김숙은 “나중에 청소업체를 만들어 봐라”고 칭찬했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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