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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샤 마니아 백종원 “한 번에 大 세 그릇 뚝딱, 손톱에 양념 뱄다”

2019-11-11 08:13:13

[뉴스엔 한정원 기자]

백종원이 롱샤 마니아 면모를
뽐냈다.

11월 10일 방송된 tvN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2'에서 요리연구가 백종원은 한 번에 두세 그릇을 먹을 만큼 롱샤를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백종원은 중국 우한에서 '요우먼따샤'를 맛봤다. 백종원은 "흔히 부르는 마라롱샤보다 조금 덜 매운 가재 음식이다"고 설명했다.


백종원은 "내가 롱샤를 얼마나 좋아하냐면 지난 2,000년도쯤에 중국에 온 지 얼마 안 됐을 때 큰 그릇으로 두세 번 먹었다. 그때는 너무 많이 먹어서 손톱 사이에 양념 밴 게 며칠 동안 갔다"고 회상했다.(사진=tvN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2'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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