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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현, 10일 만기전역 “무사히 제대, 최선 다하는 배우되겠다”

2019-11-11 06:39:40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노상현(스티브)이 만기전역
했다.

지난해 3월 13일 육군 27사단 이기자 부대에 입소한 노상현이 11월 10일 군 복무를 성실히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제대했다.

노상현은 “큰 어려움 없이 무사히 제대하게 되어 감사하다. 앞으로 다양하고 활발한 작품 활동을 통해 탄탄히 커리어를 쌓아가는 과정 속에서 언제나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배우가 되겠다”라며 전역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모델로서 다수의 광고와 화보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해오던 노상현(스티브)은 GIMS 작가의 동명 웹툰이 원작인 웹드라마 ‘오늘도 형제는 평화롭다(이하 오형평)’에 주인공 ‘이윤’ 역으로 등장하며 본격적인 배우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오형평’에서 노상현은 비주얼은 완벽하지만 뼛속까지 허당미로 가득한 이윤이란 캐릭터로, 철두철미한 모습 속에서 뿜어나오는 완벽한 카리스마부터 가끔은 이해할 수 없는 돌아이 형다운 장난끼 가득한 모습까지 모두 능청스럽게 소화해냈다.

노상현은 신인답지 않은 자연스러운 연기와 매력으로 가득 채운 오형평으로 유튜브 누적 조회수 1500만 이상을 기록하기도 하며 떠오르는 신예로서 확실한 눈도장을 찍는 것은 물론 다수의 작품과 광고에서 러브콜을 받기도 했다.

한편, 노상현의 소속 매니지먼트 에코글로벌그룹은 “1년 8개월간의 군복무를 무사히 건강하게 마친 스티브에 고맙다. 본격적인 배우로서의 활동재개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사진=에코글로벌그룹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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