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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여관 배상재 윤장현, 하이브로로 새 출발 ‘보컬-드럼 영입’

2019-11-11 05:59:04

[뉴스엔 박수인 기자]

장미여관 배상재, 윤상현이
'하이브로'로 새 출발한다.

장미여관으로 활동해온 배상재와 윤장현은 장미여관이 해체된 이후 보컬과 드럼을 영입, 새로운 팀명으로 새로운 활동을 이어나간다.

소속사 단 뮤직 컴퍼니는 "오는 14일 오후 6시 새롭게 발매될 첫 번째 싱글 앨범은 밴드 멤버들과 작사가 민연재가 공동 참여해 대중들의 기대감을 충족 시킬 수 있는 음악을 선사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의 4인의 음악 활동에 있어서 많은 분들의 진심 어린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장미여관의 드럼 임경섭은 건강상의 이유로 아쉽게도 앨범 참여 중 빠지게 됐다. (사진=단뮤직컴퍼니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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