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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거짓말’ 윤종석 총 쏜 범인 누구? 면식범 의문 증폭 [결정적장면]

2019-11-11 07:00:38

윤종석이 총을 쏜 범인을 알아본 마지막 순간이 범인의
정체에 의문을 더했다.

11월 10일 방송된 OCN 주말드라마 ‘모두의 거짓말’ 10회(극본 전영신 원유정/연출 이윤정)에서 전호규(윤종석 분)는 조태식(이민기 분)을 기다리다가 총에 맞았다.

전호규는 김서희(이유영 분)의 노트북 컴퓨터를 복구해 명단을 확인했고, 그와 거의 동시에 다시금 컴퓨터가 해킹당하기 시작하자 명단을 갖고 조태식을 만나러 갔다. 조태식은 집에 감찰팀이 붙어 있어 집으로 돌아갈 수 없는 상황.

조태식이 상황을 말하자 전호규는 “선배님 어디십니까. 감찰 눈 피해서 근처 공사장에 있어요”라고 문자를 보낸 뒤 그곳에서 조태식을 기다렸다.


그런 전호규에게 조태식이 아닌 누군가 접근했고, 전호규는 “아니, 여기는 어떻게? 아니죠?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거죠? 그럼 혹시 그? 그 뺑소니 사건이랑 CCTV 지운 것... 왜 그랬어요?”라고 물으며 경악했다.

이어 전호규는 몸싸움 끝에 그를 피해 도망치기 시작했고, 이내 총에 맞았다. 근처에 도착한 조태식이 총소리에 놀라 전호규를 찾아갔을 때 전호규는 이미 피 흘리며 쓰러진 뒤. 조태식이 “누가 이랬냐”고 물어도 전호규는 대답하지 못했다.

전호규는 마지막 순간 분명 범인을 알아본 상황. 전호규에게 총을 쏜 범인의 정체에 궁금증이 더해졌다. (사진=OCN ‘모두의 거짓말’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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