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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거짓말’ 이유영 USB 뺏겼다, 형사 이민기 정직 ‘위기’

2019-11-10 22:54:33

이유영이 USB를 뺏겼고, 형사 이민기는 정직 당했다.


11월 10일 방송된 OCN 주말드라마 ‘모두의 거짓말’ 10회(극본 전영신 원유정/연출 이윤정)에서 조태식(이민기 분) 김서희(이유영 분)는 위기에 처했다.

김서희는 USB를 들고 조태식에게 가다가 교통사고를 당했고, 의식을 잃은 사이 USB를 뺏겼다. 조태식은 감찰팀 감사를 받느라 김서희의 전화를 받지 못했다. 이어 조태식은 김서희의 병원으로 찾아갔다.

김서희는 조태식에게 “도서관에 들어가 최수현(김용지 분)이 챙겨둔 책을 찾았다. 집에서 그걸 열어보니 USB가 들어있었다. 아무도 못 보게 거기 숨겨둔 것 같더라. 그래서 그걸 열어보는데 갑자기 노트북이 다운됐다. 너무 무서워 형사님에게 가려고 집에서 나왔다. 가는 길에 사고가 났고. 우연이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조태식이 “그 안에 뭐가 있었냐”고 묻자 김서희는 “무슨 명단 같았다”고 답했지만 그 정체는 몰랐다. 뒤이어 조태식은 1계급 강등에 6개월 정직 처분을 받았다. 김서희는 뉴스로 정상훈(이준혁 분) 수사팀이 해체된 사실을 알고 경악했다. (사진=OCN ‘모두의 거짓말’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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